tvN · 2015
1988년 서울 쌍문동 골목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그 시대의 우정, 사랑, 가족애를 담아낸 따뜻한 드라마.
성덕선
골목의 무드메이커이자 모두의 비타민. 눈치는 조금 없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 따뜻한 햇살 같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