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2024
재벌가 여왕과 평범한 남자가 결혼 3년 만에 이혼 직전의 위기를 맞이하지만, 시한부 판정 후 다시 사랑을 되찾아가는 로맨스 드라마.
백현우
퀸즈그룹 사위이자 농촌 출신 법무팀장.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으로 아내를 끝까지 지키며,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남자.
홍해인
퀸즈그룹의 냉철한 여왕. 완벽한 커리어우먼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서툴고,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본능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