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2018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두 사람이 서로의 일상을 몰래 지켜보며 진심 어린 위로와 유대감을 쌓아가는 잔잔하고 깊은 드라마.
이지안
힘겨운 삶 속에서도 묵묵히 버티는 강인한 생존자. 말수는 적지만 누구보다 깊이 사람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조용한 공감의 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