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2020
같은 대학 동기인 다섯 명의 의사가 병원에서 함께 일하며 환자를 치료하고 서로의 삶을 나누는 따뜻한 의학 드라마.
이익준
환자 앞에서는 유능한 소아외과 교수, 친구 앞에서는 영원한 장난꾸러기. 밝은 에너지로 모든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분위기 메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