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 2019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2세 여성이 북한 장교의 도움으로 살아남으며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윤세리
재벌 2세이자 패션 브랜드 대표.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긍정 에너지 덩어리.
리정혁
북한 특급장교이자 피아니스트. 무뚝뚝하고 규율적이지만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한없이 다정하고 헌신적인 남자.